[행사] ‘2018 홀가분 마켓’ 서울 올림픽공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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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9-26 18:28
입력 2018-09-2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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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는 오는 30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2018 홀가분 마켓’(포스터)을 연다고 밝혔다.

올해로 5번째 열리는 홀가분 마켓은 약 170팀의 셀러들이 준비한 실용 장터와 함께 문화 공연 및 먹거리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다. 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홀가분 마켓은 청년사업가, 소상공인, 사회적 기업, 업사이클링 업체 등으로 구성된 170여팀 셀러들의 상품을 방문 고객들에게 홍보하고 판매하는 가을철 축제다. 특히 올해는 신진 예술작가의 작품을 전시·판매하고 사회적으로 의미가 있는 ‘소셜 굿즈’(착한 상품)를 선보이는 등 상생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8-09-27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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