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쌍용자동차, 차종별 에디션 모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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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9-26 18:29
입력 2018-09-2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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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기존 모델에서 고급스러움을 더욱 높인 2019 G4 렉스턴을 ‘스페셜 유라시아 에디션’과 함께 선보였다.

기존 ‘유라시아 에디션’ 모델은 G4 렉스턴 판매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새롭게 탄생한 이번 스페셜 유라시아 에디션도 향상된 성능으로 소비자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동안 지속해서 업그레이드하며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티볼리 역시 2019년형 모델을 출시했다. 특히 주 고객층인 2030의 니즈가 반영된 ‘커스터마이징’(맞춤형 제작) 서비스가 강해졌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8-09-27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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