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 vs 말레이시아, 손흥민 ‘패배의 아쉬움’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8-18 11:18
입력 2018-08-18 11:18
/
7
-
안타까워하는 손흥민17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의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조별리그 E조 2차전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 손흥민이 슛이 빗나가자 안타까워하고 있다. 2018.8.17 연합뉴스 -
이렇게 지다니17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의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조별리그 E조 2차전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 1-2로 패한 대표팀 손흥민이 허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8.8.17 연합뉴스 -
일격 당한 대표팀17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의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조별리그 E조 2차전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 1-2로 패한 대표팀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이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18.8.17 연합뉴스 -
손흥민 ‘괜찮아’17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의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조별리그 E조 2차전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 한국 손흥민이 동료선수에게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2018.8.17 연합뉴스 -
안타까워하는 손흥민17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의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조별리그 E조 2차전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 손흥민이 슛이 빗나가자 안타까워하고 있다. 2018.8.17 연합뉴스 -
손흥민 ‘쉽지 않네’17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의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조별리그 E조 2차전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 슛을 하다 넘어진 한국 손흥민이 다시 일어나고 있다. 2018.8.17 연합뉴스 -
동남아팀에 일격17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의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조별리그 E조 2차전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 1-2로 패한 대표팀 손흥민이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18.8.17 연합뉴스
이날 한국 대표팀은 말레이시아에 1-2로 패배했다. 경기가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난 손흥민은 “창피한 패배”라며 고개를 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