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in] 국회 특활비 폐지 합의했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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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8-13 23:03
입력 2018-08-13 22:50
여야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 주례회동에서 연 60억원 규모의 특수활동비를 완전 폐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여야는 교섭단체 정당 몫 특활비 폐지만 합의했을 뿐 국회의장과 상임위원장단 몫 특활비 폐지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혀 ‘불완전 폐지’라는 지적이 나온다.

2018-08-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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