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가 만든 콘텐츠 넷플릭스에서 나온다
이석우 기자
수정 2018-05-23 01:19
입력 2018-05-22 23:16
자체제작 프로그램 공급 계약
로이터 연합뉴스
넷플릭스 측은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는 지역과 세상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데 있어서 특별한 위치에 있다”면서 “그들이 스토리텔링의 거점으로 넷플릭스를 삼은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발표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2018-05-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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