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폭행 피의자 “범행 혼자 계획... 한국당 단식 그만”
수정 2018-05-07 15:12
입력 2018-05-07 14:4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단식농성 중이던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폭행한 30대 남성이 “자유한국당이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씨는 7일 오후 1시53분쯤 마스크나 모자 등 얼굴을 가릴 것을 착용하지 않고 오른쪽 팔에 깁스를 한 채 나타났다.
이어 “저는 재판에 있을(나올) 어떠한 결과에도 항소하지 않고 승복할 것이며 질문은 안 받겠다”고 큰 목소리로 정면을 바라보며 말했다. 김씨는 ‘범행 혼자 계획했는가’라는 질문에 “당연하다”고 답했으며, ‘한국당 홍준표 대표에 대한 폭행 계획도 세웠는가’, ‘김성태 대표에게 사과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
11
-
김성태 폭행범, ’한국당 단식 그만하라’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폭행한 30대 남성 김모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를 나서 서울남부지법으로 향하는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18.5.7연합뉴스 -
경찰서 나서는 ’김성태 폭행범’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폭행한 30대 남성 김모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를 나서 서울남부지법으로 향하는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18.5.7연합뉴스 -
경찰서 나서는 ’김성태 폭행범’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폭행한 30대 남성 김모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를 나서 서울남부지법으로 가기 위해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18.5.7연합뉴스 -
김성태 폭행범, ’한국당 단식 그만하라’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폭행한 30대 남성 김모 씨가 서울남부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를 나서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18.5.7연합뉴스 -
김성태 폭행범, ’한국당 단식 그만하라’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폭행한 30대 남성 김모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를 나서 서울남부지법으로 가기 위해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18.5.7연합뉴스 -
경찰서 나서는 ’김성태 폭행범’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폭행한 30대 남성 김모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를 나서 서울남부지법으로 가기 위해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18.5.7연합뉴스 -
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김성태 폭행범’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폭행한 30대 남성 김모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를 나서 서울남부지법으로 가기 위해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18.5.7연합뉴스 -
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김성태 폭행범’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폭행한 30대 남성 김모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를 나서 서울남부지법으로 향하는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2018.5.7연합뉴스 -
영등포경찰서 나서는 ’김성태 폭행범’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폭행한 30대 남성 김모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를 나서 서울남부지법행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18.5.7연합뉴스 -
영등포경찰서 나서는 ’김성태 폭행범’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폭행한 30대 남성 김모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8.5.7연합뉴스 -
호송차에 타는 ’김성태 폭행범’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폭행한 30대 남성 김모 씨가 서울남부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를 나서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18.5.7연합뉴스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신영식 부장검사)는 전날 “정치인을 폭행해 상해를 가하는 등 사안이 중하다”며 상해·폭행·건조물침입 혐의로 김씨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이날 오후 3시쯤 열리며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