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무웅 겨레말큰사전 이사장

강윤혁 기자
수정 2018-05-03 23:01
입력 2018-05-03 22:58
정부는 ‘판문점 선언’ 후속조치로 기존 추진사업 중 민족 동질성 회복 차원에서 중요한 겨레말큰사전 편찬사업과 개성만월대 발굴조사사업 재개부터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전임 이사장인 고은 시인은 성추행 의혹이 불거지면서 지난 3월 면직 처리됐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2018-05-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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