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유라시아 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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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규 기자
수정 2018-05-01 23:49
입력 2018-05-01 22:44
CJ대한통운은 유럽과 아시아 간 중국횡단철도(TCR)와 트럭을 이용해 화물을 운송하는 국제복합운송 서비스 ‘유라시아 브리지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중국에서 화물을 컨테이너에 넣고 중국횡단철도를 이용해 유럽 지역 기차역까지 수송한 뒤 다시 트럭으로 고객사 물류센터나 공장까지 바로 운송해 주는 서비스다. 철도와 트럭을 이용해 아시아와 유럽 간 ‘문앞에서 문앞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는 처음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8-05-0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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