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거주 19대 문재인대통령후보 특위·선대위원 등 33인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이명선 기자
수정 2018-05-01 17:41
입력 2018-05-0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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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에 거주하는 19대 문재인대통령후보 특보·선대위원 등 33인이 임병택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임 예비후보 측은 1일 시흥시청 시민관에서 시흥에 거주하는 19대 문재인대통령 후보 특보를 비롯해 특위위원장과 특별위원, 선대위원 등 33인이 임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33인은 지지선언문에서 “임병택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촛불정신을 계승하고 시흥 변혁과 발전의 적임자로 적극 지지한다”며 “시흥시장 예비후보 중 오랫동안 노무현 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일하며 정신을 이어받은 유일한 후보”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또 33인 지지자들은 임 예비후보를 “주변도시에 비해 낙후된 시흥발전을 위해 중앙정부 인적네트워크를 통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후보”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시대정신과 국정철학에 동의하는 시흥시장 후보이자 현 정부 성공에 가장 협력적이고 대통령의 든든한 파트너로 지지를 선언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후보는 2~3일 1차 경선 휴대전화 여론조사와 오는 4~5일 결선 여론조사를 실시해 선정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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