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태 ‘법의 날’ 국민훈장

이민영 기자
수정 2018-04-25 02:44
입력 2018-04-24 23:52
“관례 깬 코드 서훈” 지적도
연합뉴스
대한변호사협회는 서훈 후보로 전직 변협 회장을 추천하는 관례에 따라 당초 하창우 변호사를 1순위 추천했으나 공적심사위원회 심사 후 이 변호사가 추천됐다. 때문에 법조계 일각에서는 현 정권 성향에 맞는 인사에게 상훈을 수여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이와 관련, 법무부 관계자는 “외부인사 등이 참여한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일반 여론, 민원, 법의 날 행사 취지 등을 고려해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18-04-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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