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남북정상회담 앞두고 24일 고위급 북핵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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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04-20 11:01
입력 2018-04-20 11:01

이도훈 본부장-손턴 美차관보 대행 서울서 면담

한국과 미국은 오는 27일 열리는 2018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서울에서 북핵 문제와 관련한 고위급 외교 당국자간 협의를 개최한다.

20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인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24일 서울에서 수전 손턴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대행과 면담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북정상회담을 사흘 앞둔 시점에 만나는 만큼 양측은 남북 정상이 논의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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