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곡우’이자 ‘장애인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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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4-20 07:21
입력 2018-04-20 07:21
단비처럼 내리는 봄비에 곡물들이 잠에서 깨어난다는 날인 ‘곡우(穀雨)’이자 ‘장애인의 날’인 오늘의 날씨도 미세먼지는 나쁨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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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웨더 화면캡처
케이웨더 화면캡처
20일 기상정보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했다.

아침 최저 기온은 5~16도이며, 낮 최고 기온은 19~29도로 어제보다 높고, 미세먼지 농도는 환경부와 WHO 기준으로 전국 ‘나쁨’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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