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泰 2900억 정유공장 공사 수주
류찬희 기자
수정 2018-04-19 23:52
입력 2018-04-19 22:44
태국의 수도 방콕 방착 정유공장에 촉매 재생·개질 휘발유 생산 시설을 신설하고 노후된 수첨분해시설을 교체하는 공사다.
신규 설비가 가동되면 옥탄가 높은 고급휘발유를 할 수 있다. 수첨분해시설을 교체·수리하면 하루 처리량이 2만 5000배럴에서 2만 7500배럴로 늘어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인근 말레이시아에서 유사한 공정을 완벽하게 수행했던 경험이 이번 수주에 보탬이 됐다고 말했다.
류찬희 기자 chani@seoul.co.kr
2018-04-2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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