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이경주 기자
수정 2018-04-12 18:04
입력 2018-04-12 17:58
그는 “정부가 신남방정책을 통해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과의 관계를 4강(미국·중국·일본·러시아) 수준으로 격상하고 외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가는 시기에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으로 취임하게 돼 책임이 막중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한국과 아세안 간 호혜적인 경제협력을 통해 공동번영을 이룩하고 한-아세안 국민의 마음을 이어줄 수 있는 문화·인적 교류 사업들을 추진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전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2018-04-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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