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가스파이프라인 협력 포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8-03-29 00:07
입력 2018-03-28 22:40
외교부는 3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동북아 가스파이프라인·전력그리드 협력 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포럼에는 중국, 러시아, 일본, 몽골 등의 에너지 전문가와 국내외 에너지 관련 유관기관, 민간 기업, 학계, 주한외교단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개회사, 심재권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의 축사, 송영길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참석자들은 동북아 지역의 가스파이프라인과 슈퍼그리드 구축 프로젝트 현황 등을 소개하고 향후 협력 방안들을 모색한다.
2018-03-29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