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소상공인 돕자” 클라우드캠 소호 출시

김민석 기자
수정 2018-03-28 23:23
입력 2018-03-28 22:36
SK브로드밴드 제공
상품은 보안 기능 외에도 방문객 수를 시간대, 요일별로 파악하고 매장 내 혼잡도를 표시하는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방열 SK브로드밴드 기업사업부문장은 “최근 지속적인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사업 성공에 보탬이 되기 위해 상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18-03-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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