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수 사기 혐의 피소…“결혼식 사회비 입금받고 잠적”
수정 2018-03-28 11:24
입력 2018-03-28 11:24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배우 이종수가 사기 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종수는 최근 A씨 소개로 결혼식 사회를 봐주기로 약속하고 계좌로 돈을 입금받았다. 그러나 결혼식 당일, 이종수가 종적을 감추고 휴대전화 전원도 꺼졌다는 것이다.
이미 이종수가 여러 건의 사기 혐의로 고소가 된 상태인 것으로도 전해졌다. 주변인들에게서 돈을 빌린 뒤 갚지 않고 연락을 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종수의 소속사 국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면서 “회사 차원에서 해당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종수는 2017년 SBS 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 이후 작품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