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베트남 개혁’ 기초 닦은 판 반 카이 전 총리
심현희 기자
수정 2018-03-18 23:33
입력 2018-03-18 22:36
AP 연합뉴스
카이 전 총리는 2000년 베트남·미국 양자 간 무역협정(BTA)을 체결했고, 2006년에는 베트남전 종식 이후 30년 만에 정상급 지도자로는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했으며, 같은 해 베트남을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시켰다. 1992년 한국·베트남 수교도 카이 전 총리가 담당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18-03-1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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