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원 앱 시대’… 6개 통합한 ‘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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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기자
수정 2018-02-23 00:31
입력 2018-02-2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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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화면서 대부분 업무 가능

신한은행이 기존 6개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합한 슈퍼앱 ‘신한 쏠(사진ㆍSOL)’을 22일 내놨다. 여러 개의 앱을 설치해야 하는 불편을 없애 ‘원 앱’ 시대를 열었다. 기존에 사용하던 신한S뱅크는 업데이트 시 자동으로 ‘쏠’로 변경된다. 써니뱅크 등 기존 뱅킹 앱은 오는 4월 2일부터 사용이 중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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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은 메인화면에서 대부분 업무를 해결할 수 있는 ‘제로패널’을 적용했다. ‘키보드 뱅킹’을 이용하면 채팅 중에도 20여초만에 송금이 가능하다.

또 모바일 번호표, 모바일 서류작성 등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도 도입했다. 만 14세 이상 고객은 누구나 휴대전화만 있으면 본인인증을 거쳐 가입할 수 있으며 간편 비밀번호, 패턴, 바이오인증 등 고객 취향에 따라 로그인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다음달 말까지 쏠 회원가입 및 신한은행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아자동차 쏘울 등을 선물로 준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2018-02-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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