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도 묵었다는 롯데뉴욕팰리스 어떻길래?…‘2018 뉴욕 최고 호텔 3위’ 선정

강주리 기자
수정 2018-02-18 19:35
입력 2018-02-1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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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롯데뉴욕팰리스’가 미국의 유력 시사주간지가 주관한 뉴욕 시내 최고의 호텔 3위에 선정됐다. 순위 대부분이 소규모 부티크 호텔이 차지했는데 500실 이상 럭셔리 호텔 가운데는 롯데뉴욕팰리스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1933년 창간된 미국의 시사 주간지인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는 매년 여행, 교육, 건강, 자동차 등 각종 산업 분야를 평가하고 있다. 독자는 2300만명에 이른다.
이번 조사는 뉴욕시에 있는 230여개 호텔을 대상으로 호텔 등급, 고객 평가, 수상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롯데뉴욕팰리스는 ‘더 비크맨 호텔’, ‘더 로웰 호텔’에 이어 3위에 올랐다.
롯데뉴욕팰리스는 1882년 세워진 호텔로 2015년 호텔롯데가 인수했다. 올해로 무려 136년이 된 호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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