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왕’ 김연아,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최종주자

강주리 기자
수정 2018-02-09 23:08
입력 2018-02-0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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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로 우리나라 피겨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안겨줬던 김연아가 9일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의 최종 성화 점화자였다.
유튜브 캡처
전 세계가 김연아의 연기에 찬사를 보냈지만 일본 피겨스케팅 중계 아나운서들도 김연아의 집중력과 기술 및 연기력에 경탄을 금치 못했다. 당시 일본 피겨 중계 아나운서들은 “이런 중압감 속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 자신에게만 집중해 이렇게 훌륭한 연기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이 대단하다”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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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 역시 성화 최종 주자9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피겨여왕’ 김연아가 성화 최종 주자로 나서고 있다. 2018. 02. 09 평창=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마지막 성화주자로 나선 ‘피겨여왕’ 김연아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마지막 성화주자인 ’피겨여왕’ 김연아가 우아한 스케이팅을 선보이고 있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단일팀이 김연아에게’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박종아, 정수현이 성화 최종주자인 김연아에게 성화를 전달하고 있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피겨여왕’ 김연아, 역시 성화 최종 주자9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피겨여왕’ 김연아가 성화 최종 주자로 나서고 있다. 2018. 02. 09 평창=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피겨여왕’ 김연아, 역시 성화 최종 주자9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피겨여왕’ 김연아가 성화 최종 주자로 나서고 있다. 2018. 02. 09 평창=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피겨여왕’ 김연아, 역시 성화 최종 주자9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피겨여왕’ 김연아가 성화 최종 주자로 나서고 있다. 2018. 02. 09 평창=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김연아,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최종 점화자9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피겨여왕’ 김연아가 성화 최종 주자로 나서고 있다. 2018. 02. 09 평창=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올림픽 성화 타오르다평창동계올림픽의 성화가 9일 강원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성화 최종주자 김연아의 손을 끝으로 타올랐다.
AP=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올린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마지막 성화주자인 ‘피겨여왕’ 김연아가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박종아, 정수현으로부터 성화를 전해받으며 관람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8.2.9/뉴스1 -
‘피겨여왕’ 김연아, 역시 성화 최종 주자김연아가 9일 강원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성화 최종 주자로 나선 가운데 성화 직전 피겨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
피겨여왕 김연아에게 다가가는 성화9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남북아이스하키 선수들이 성화를 김연아 선수에게 전달하기 위해 계단을 오르고 있다. 2018. 02. 09 평창=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남북단일팀 성화 들고 김연아에게로남북단일팀 선수 두명이 9일 강원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성화를 들고 계단을 오르며 최종주자인 김연아에게 다가가고 있다.
AP=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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