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포항 이재민 등 설 선물 평창 서주·포천 강정 담아

이현정 기자
수정 2018-01-31 23:42
입력 2018-01-31 22:46
선물세트에는 평창의 전통주 ‘서주’(감자술), 경기 포천 강정, 경남 의령 유과, 전남 담양 약과, 충남 서산 편강 등 지역 특산물이 고르게 담겼다. 서주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다. 선물 단가는 5만원에 맞췄다. ‘청탁금지법’ 개정 전 기준이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18-02-0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