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아픈 시절을 함께 건너는 그대, 가슴과 가슴 사이 강물처럼 흐르리.”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배우 유해진, 암환자 위해 1억 기부
2026-05-14 12:03 2분 분량 -

英·日 이어 ‘외로움 차관’ 신설… 국가가 국민 마음 돌본다
2026-05-13 11:56 3분 분량 -

아동·청소년 3명 중 1명 ‘학업 번아웃’…27% “죽고 싶다는 생각 해봤다”
2026-05-13 02:28 3분 분량 -

‘왕사남’ 유해진 “암 환자 치료에 써달라”…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후원
2026-05-13 01:22 2분 분량 -

“손 내밀면 다시 연결되도록”…이스란 ‘사회적 고립 전담 차관’
2026-05-13 01:08 5분 이상 -

사회적 고립도 33%…영국·일본 이어 한국도 ‘외로움 차관’ 띄웠다
2026-05-13 11:43 5분 이상 -

아동수당 문턱 더 낮춘다… 출생신고만 해도 ‘자동 지급’
2026-05-13 12:40 2분 분량 -

출생신고만 하면 아동수당 자동지급… ‘신청주의’ 첫 혁파
2026-05-12 02:32 4분 분량 -

술 안 마신다고 비만·당뇨 방치?…간이, 부었군요
2026-05-11 06:08 5분 이상 -

사법 리스크 덜어 필수의료 살린다…의료사고 배상보험 지원 대폭 확대
2026-05-11 02:00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