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제천 화재 피해 현장 방문
이혜리 기자
수정 2017-12-22 14:07
입력 2017-12-2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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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전날 화재 참사가 발생한 충북 제천을 찾았다.
애초 문 대통령은 이날 공개일정이 없었으나 오전 비서실장·수석비서관들과의 회의를 통해 제천에 들러 사고현황을 파악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열린 현안점검회의에서는 다른 현안은 보고받지 않고 제천 화재사고와 관련한 보고와 논의만 이뤄졌다. 청와대는 국가위기관리센터도 가동 중이다.
문 대통령은 전날 참모들에게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을 중심으로 신속한 화재진압과 구조를 통해 인명피해가 최소화하도록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며 “안타깝게 사망한 분들은 신원을 파악해 가족들에게 신속히 전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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