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친구와 수능 성적표 받아들고 ‘웃음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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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7-12-12 10:07
입력 2017-12-1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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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 배부가 시작된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자신의 성적표를 확인하고 있다. 당초 6일에 배부할 예정이었던 수능성적표는 11월 15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전 수능 일정이 미뤄지면서 6일 연기된 12일로 결정됐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 배부가 시작된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자신의 성적표를 확인하고 있다. 당초 6일에 배부할 예정이었던 수능성적표는 11월 15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전 수능 일정이 미뤄지면서 6일 연기된 12일로 결정됐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 배부가 시작된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자신의 성적표를 확인하고 있다. 당초 6일에 배부할 예정이었던 수능성적표는 11월 15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전 수능 일정이 미뤄지면서 6일 연기된 12일로 결정됐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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