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 금호음악인상 수상
수정 2017-11-29 23:49
입력 2017-11-29 22:24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영조 작곡가는 “한국인 최초 쇼팽 콩쿠르 우승이라는 성과뿐 아니라 높은 음악적 탐구열을 갖췄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끊임없이 성장할 연주자란 기대를 하게 한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수상자는 상금 2000만원과 연주활동 지원을 위한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비즈니스석 이용 기회를 2년간 얻게 된다.
시상식 및 축하 음악회는 내년 1월 12일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열린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7-11-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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