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 유혹 떨치고 용서를” 교황, 불교국가 미얀마서 첫 미사
수정 2017-11-29 22:37
입력 2017-11-29 22:24
양곤 EPA 연합뉴스
양곤 EPA 연합뉴스
2017-11-3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