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대 공사장 큰불…“현장에 있던 50여명 인명 피해 없어”
오세진 기자
수정 2017-11-16 12:54
입력 2017-11-16 12:50
소방헬기까지 화재 진압에 투입돼 큰 불은 화재 발생 후 약 40분 만에 꺼졌다. 이후 소방대원들은 공사 현장 안으로 진입해 잔불을 정리했다.
화재 발생 당시 공사장에는 공사 작업을 하던 노동자들을 포함해 50여명이 있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는 것이 소방서의 설명이다. 재산 피해 정도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
아래는 화재 발생 당시 상황을 담은 유튜브 동영상이다.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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