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도 ‘한강 조망’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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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찬희 기자
수정 2017-11-12 18:48
입력 2017-11-12 18:24
아파트에 이어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아파트형 공장) 등도 한강 조망권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전통적인 남향 배치를 떠나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방향으로 건물을 올리고, 한강 조망권을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1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경기 하남 미사강변도시에서는 한강 조망이 가능한 지식산업센터 ‘미사강변 SK V1센터’가 분양된다. 미사지구 맨 앞자리 한강변에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서울 성수동에 들어서는 ‘서울숲 AK밸리’ 지식산업센터도 한강 및 중랑천 조망이 가능하게 배치했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에는 한강 조망권을 확보한 ‘노량진 드림스퀘어’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7-11-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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