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이 봤다는 일본 애니 ‘목소리의 형태’ 무슨 내용?

김유민 기자
수정 2017-11-07 17:43
입력 2017-11-0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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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상태가 호전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 회장이 TV로 시청했다는 영화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하면 이 회장이 시청한 ‘목소리의 형태’는 청각장애를 가진 여자주인공 ‘쇼코’와 그녀를 왕따시키고 괴롭혀서 자신도 외톨이가 된 남자주인공 ‘쇼야’와의 길고 긴 성장스토리를 담은 영화이다.
평론가들은 대체로 호평을 한 반면 관객들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갈렸다. 이 영화는 진정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자신을 사랑하고 마음을 열며 열린 마음의 귀로 세상의 소리를 들으며 살아가는 것, 그것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영화는 말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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