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지하갱도 붕괴로 200여명 사망”
김서연 기자
수정 2017-11-01 08:14
입력 2017-11-01 08:14
또 이들을 구조하는 과정에서 재차 발생한 붕괴사고로 100여명이 더 매몰, 모두 20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 같다고 말했다.
매체는 붕괴사고 원인으로 핵실험 폭발로 인한 지반 약화를 들었다.
이와 관련해 국가정보원과 군 당국은 “보도에 대한 사실관계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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