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웅, 伊 토스카니니 지휘 콩쿠르 한국인 첫 1위 없는 2위

홍지민 기자
수정 2017-10-29 23:36
입력 2017-10-29 22:26
차웅은 결선 무대에서 필하모니카 토스카니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과 베르디 오페라 나부코를 연주했다. 올해 대회에는 34개국 159명이 참가해 본선에는 12명이 올랐으며 결선에는 차웅을 포함해 4명이 진출했다. 토스카니니 콩쿠르 본선과 결선 진출은 한국인으로서 모두 최초다. 또 이번 결선에서 유일한 아시아 지휘자였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7-10-3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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