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경영] KT “소외계층 고독사 없게”… IoT LED 전등 설치

이재연 기자
수정 2017-10-26 17:43
입력 2017-10-26 17:30
KT 제공
KT는 정보기술(IT)을 활용한 이웃, 사회와의 상생 경영에서도 한발 앞서 나가고 있다. 앞서 2014년 10월 전남 신안군 임자도를 시작으로 ‘도서지역 독거노인 대상 실버케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동작 감지 센서를 통해 독거노인의 응급 상황이 확인되면 자동으로 담당자에게 문자메시지가 전송된다. 그러면 담당자는 환자에게 전화를 걸어 상태를 확인하거나 비상 버튼으로 직접 통화를 하게 된다.
올 1월에는 서해 백령도, 교동도에서 고독사를 막기 위한 ‘안부 알리미’ 서비스도 시작했다.
이선주 KT 지속가능경영센터장(상무)은 “KT는 사람을 위한 혁신기술을 활용해 소외계층 안전과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심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7-10-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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