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효상 “靑 관저부터 옮겨야”
강병철 기자
수정 2017-10-25 23:23
입력 2017-10-25 22:44
靑 공부모임 ‘상춘 포럼’ 부활… 임종석 실장 등 500명 참석
연합뉴스
이날 모임은 ‘워킹런치’(일하며 먹는 점심)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임종석 비서실장을 비롯, 직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상춘포럼은 참여정부 시절 운영된 공부 모임에 착안해 문 대통령이 직접 제안했다. 청와대는 앞으로 한 달에 한 번씩 정치, 경제, 사회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포럼을 열 계획이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17-10-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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