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공장서 근로자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사망
김서연 기자
수정 2017-10-23 13:59
입력 2017-10-23 13:59
사고 사실은 확인한 노동청은 작업중지를 명령하고 안전보건공단, 경찰 등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노동청 관계자는 “사업장 전반에 대한 긴급 안전 진단을 명령한 상태”라며 “사업주를 불러 조사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실이 발견되면 처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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