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 “北 가겠다”

하종훈 기자
수정 2017-10-23 01:05
입력 2017-10-22 22:58
“김정은, 김정일보다 예측불가능…트럼프, 中 영향력 과대 평가”
그는 지난 5월 사망한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장례식에서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만나 “만약 내가 필요하다면 북한을 방문할 수 있다”고 (방북 의사를) 전달했었다고 공개했으나 백악관은 그의 방북에 대해 부정적이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7-10-2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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