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현대그린푸드 ‘연화식’ 첫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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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10-19 23:39
입력 2017-10-19 22:42
현대백화점그룹의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국내 최초로 ‘연화식’(蓮花食) 기술을 개발, ‘그리팅 소프트’라는 브랜드로 건강전문식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뼈째 먹는 생선 음식 8종을 생산해 중앙보훈병원 등에 병원 환자식으로 공급한다. 연화식은 일반 음식과 모양과 맛은 같으면서 씹고 삼키기 편하게 만든 식사를 뜻한다.
2017-10-2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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