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아마추어 17살 이규민 “꼴찌만 안 했으면”
한재희 기자
수정 2017-10-19 01:11
입력 2017-10-18 23:16
중·고교대회 우승으로 출전권… 좋은 성적 내도 상금은 못 받아
이규민은 18일 “설레기도 하고 가슴이 쿵쿵 뛴다. 배운다는 자세로 코스에 임할 것”이라며 “평소 하던 대로 기량을 펼칠 수 있으면 좋겠다. 꼴찌만 안 하면 잘한 게 아닐까 생각한다”며 밝게 웃어 보였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7-10-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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