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1일부터 亞문학페스티벌

정서린 기자
수정 2017-10-19 01:26
입력 2017-10-18 23:16
조직위원장인 고은 시인은 18일 기자들과 만나 “식민지 아시아는 어둠 속에 있었고 이런 질곡 속에서 (오상순 시인의) 아시아의 밤이란 표현이 맞았지만 지금 현실은 아시아 없이 살 수 없을 정도로 무대가 극대화했다”며 “100년이 지나 아시아가 아침을 맞이했으니 아시아 문학을 정면으로 만나보자는 취지를 담았다”고 행사의 의의를 설명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7-10-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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