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방미 의원들과 안보상황 공유

이현정 기자
수정 2017-10-11 22:56
입력 2017-10-11 22:50
의원 외교단은 “전쟁은 절대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북·미 대화를 촉구하는 한편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 공조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추석 연휴 기간 초당적 외교를 펼쳐주신 데 대해 감사하다”며 한반도 안보 상황 및 국제사회와의 공조 노력을 설명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17-10-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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