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처리장 파쇄기 안으로 2명 추락…1명 위독
김서연 기자
수정 2017-10-05 21:22
입력 2017-10-05 21:22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최씨를 먼저 사일로 밖으로 꺼냈으나 함씨는 기계에 끼어 구조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함씨는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에 있던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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