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뿔소 화가 김혜주 ‘달빛 코뿔소’전…10월 4일 인사아트프라자
김태균 기자
수정 2017-09-29 14:31
입력 2017-09-28 11:22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코뿔소 화가’로 널리 알려진 중견화가 김혜주의 13번째 개인전 ‘달빛 코뿔소’전이 오는 10월 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에서 열린다.김혜주 화백은 코뿔소를 영혼의 주제로 삼아 작품 활동을 해왔다. 올해 6월 국회에서 열린 남북한 대표화가 미술전시회 ‘백두에서 한라까지’에서는 ‘숲을 닮은 코뿔소’로 남북한 전체 화가 중에서 최고의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