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호, 이란전서 빨간 상의-파란 스타킹 최초 착용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8-30 14:35
입력 2017-08-3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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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처음으로 빨간색 상·하의에 파란색 스타킹을 착용하고 이란전에 나선다.
그동안 대표팀은 주 유니폼인 빨간색 상·하의를 입을 경우 빨간색 스타킹을 신었다. 빨간색 상·하의-파란색 스타킹 조합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전통의 ‘태극 무늬’를 연상하게 하는 조합이다. 태극전사의 위용을 보여주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물러설 수 없는 한 판을 앞두고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태극전사의 자긍심을 더욱 고취하려는 의도로 스타킹 색상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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