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국제법유전학회 총회 개최

김동현 기자
수정 2017-08-29 22:23
입력 2017-08-29 21:20
연합뉴스
이번 총회에서는 국제실종자위원회의 토머스 파슨스 박사가 ‘유전자 감식을 통한 인권과 정의’를, ‘이노센트 프로젝트’(Innocence Project·무죄입증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수전 프리드먼 변호사가 ‘유전자 감식을 통한 누명 벗기’ 등의 강연을 진행한다. 국내에선 신경진 연세대 교수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기술’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7-08-3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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