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8월 임시국회 일정 합의…18일부터 2주간·31일 본회의 개최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8-14 13:55
입력 2017-08-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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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8월 임시국회 일정을 확정했다. 오는 18일 2주 동안 임시국회를 열고 31일에 본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
강 원내대변인은 다만 “(국정감사 일정 등) 나머지 문제는 합의된 바가 없고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정용기 자유한국당 원내수석대변인은 “본회의는 오후 8시에 하기로 했다”며 “정기국회는 9월부터 하는데 국감은 조금 더 논의하기로 했다. 추석 연휴 전에 하느냐, 후에 하느냐를 논의키로 했다”고 말했다.
우원식(민주당)·정우택(자유한국당)·김동철(국민의당)·주호영(바른정당) 등 여여 4당 원내대표들은 이날 정 의장 주재로 회동하고 8월 국회와 국감 일정 등을 논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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