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공동 창업자’ 브로트먼 회장 별세
김민희 기자
수정 2017-08-03 00:09
입력 2017-08-02 22:56
브로트먼은 창업 이후 약 1년을 제외하고 줄곧 회장직을 맡아 왔다. 공동 창업자인 시네걸은 2012년 은퇴 전까지 최고경영자(CEO)를 지냈다. 열성적인 민주당 지지자이기도 한 브로트먼은 2012년 버락 오바마 당시 민주당 대선 후보 모금 오찬 행사를 주최했으며, 2016년에는 힐러리 클린턴 당시 민주당 대선 후보를 공개 지지하기도 했다.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2017-08-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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