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호, 8월 14일 명단 발표-21일 소집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7-31 15:49
입력 2017-07-31 15:49
연합뉴스
이번 소집훈련은 대한축구협회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협조를 얻어 대표팀 소집 규정보다 일주일 앞서 모이게 됐다.
당초 대표팀은 8월 28일부터 소집해 사흘 동안의 훈련시간밖에 확보할 수 없었지만, 이번 조기소집 허용으로 신 감독은 열흘 동안 훈련할 수 있게 됐다.
신 감독은 8월 5일 중국 광저우를 방문해 김영권(광저우 헝다) 등 중국파 수비수들을 둘러보면서 해외파 구성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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