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인수봉 낙뢰사고…암벽 등반하던 60대 여성 숨져
김서연 기자
수정 2017-07-10 11:32
입력 2017-07-10 08:16
A씨는 최근 암벽 등반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 달에 한 번꼴로 등반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같은 장소에 있던 동료들도 감전 증세를 보였으나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검시 결과 몸에서 벼락에 맞아 감전된 흔적이 발견됐다”며 “당시 구체적 상황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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