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기업 경영] 두산, 최대 연료전지 생산기지

김동현 기자
수정 2017-06-29 02:06
입력 2017-06-28 17:38
두산그룹 제공
㈜두산이 원천 기술을 보유한 건물용, 주택용, 규제 대응용 연료전지 시장은 세계 연료전지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연평균 30%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2023년 38조원까지 성장이 예상된다. 두산 관계자는 “전기 효율과 출력을 개선한 제품 출시로 경쟁력을 높여갈 것”이라면서 “미국 법인인 두산 퓨얼셀아메리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7-06-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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