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58명 임원 인사… 하수·이상균 부사장 승진

김동현 기자
수정 2017-06-21 23:29
입력 2017-06-2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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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는 현대중공업그룹이 6개 독립회사 체제로 전환한 뒤 처음 실시됐다. 지난해 12월 현대글로벌서비스와 현대중공업그린에너지가 현대중공업그룹에서 분할됐고, 지난 4월에는 남은 부문이 현대중공업,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 현대건설기계, 현대로보틱스로 분사됐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7-06-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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